[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김원형 감독이 달성한 기록

5월 29일 달성 기록

SSG 랜더스의 김원형 감독이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 승리하며 감독 통산 100승을 기록한 김원형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100승을 달성한 역대 5번째가 됐습니다.

이전 4명은 김시진, 선동열, 한용덕, 이강철입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이원석은 7회 김상수의 적시타 때 홈에 들어오며 개인 통산 600득점을 달성합니다.

SSG 랜더스는 7회 한유섬과 크론이 백투백 홈런을 때려내며 팀 통산 3,100 홈런을 달성합니다. 역대 7번째 기록!

5월 29일 부상 리포트

KIA 타이거즈의 류지혁이 오른쪽 옆구리 불편함이 있어 2회 두 번째 타석 때 교체됐습니다. KIA 관계자는 “오른쪽 옆구리 불편함이다.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김지찬은 8회 허벅지에 통증을 느끼고 8회 대주자 김성윤과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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