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불명예 신기록을 세우는 한신 타이거즈

[사진=한신 타이거즈 인스타그램]

일본프로야구의 한신 타이거즈가 어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에게 0-2로 패하며 올 시즌 처음으로 자력 우승 가능성이 소멸됐습니다.

한신 타이거즈는 남은 89경기에서 전승을 해도 승률 0.768로 선두인 야쿠르트가 한신전 13경기 이외의 79경기에서 전승 했을 때의 승률 0.775를 넘지 못하기 때문에 자력 우승이 힘들어졌습니다.

한신의 자력 우승 소멸 시점인 54경기, 5월 31일은 2001년 67경기, 6월 27일을 웃도는 21세기 이후 가장 빠른 기록입니다.

2022시즌 일본 프로야구 순위

[사진=네이버 스포츠 화면] * 5월 31일 기준

로하스 2022시즌 성적

[기록=NPB.jp] * 5월 3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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