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외국인선수 25일 입국 및 연습경기 일정 확정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선수 3인방이 25일 입국합니다.

피렐라와 라이블리는 오후 3시3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고, 뷰캐넌은 같은 날 오후 5시10분에 도착합니다.

세 선수는 일찌감치 계약을 마친 뒤 한국 입국을 준비했지만,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자 발급에 오랜 시간이 걸렸고, 스프링캠프와 훈련 일정을 완전히 맞추지는 못했습니다.

삼성은 다음 달 1일부터 경산볼파크(1군)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2군)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합니다. 외국인 선수 3명은 캠프 시작 후 일주일 뒤 선수단과 함께 훈련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세 선수가 자가격리를 할 예정인 숙소에 훈련 장비들을 배치해 외국인 선수 컨디션 유지에 힘쓸 계획입니다.

한편, 삼성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3월 1일부터 롯데(3월 1(사직),3일), NC(3월 9,10일), KT(3월 6일), LG(3월 12,14일), SK(3월 16,17일) 등과 총 9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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