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새 외국인 투수 벤자민. 팔꿈치 염증 진단

[사진=kt 위즈 제공]

kt 이강철 감독이 오늘 엔트리에서 말소된 벤자민의 상태에 대해 전했습니다.

이 감독은 “벤자민이 팔꿈치에 미세 염증이 있다. 두 턴 정도를 건너 뛰어야할 것 같다. 벤자민의 자리엔 엄상백이 대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벤자민은 9일 첫 등판에서 왼팔 전완부 근육뭉침으로 3이닝만 던지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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