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오늘 기록의 대부분은 KT에서!

6월 14일 달성 기록

KT 위즈의 새 외국인 타자 앤서니 알포드가 7회말 내야 안타를 때려내며 KBO 데뷔 첫 안타를 기록합니다. 아울러 데뷔 첫 타점까지 달성하는 알포드!

같은 마법사의 이채호도 데뷔 첫 승!

6월 14일 부상 리포트

KT 위즈의 조용호가 1회 2루 땅볼을 때리고 질주하는 과정에서 1루 베이스에서 SSG 김성현의 송구에 오른쪽 무릎에 공을 맞았습니다. KT 관계자는 “부상정도를 지켜보고 병원 검진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허경민도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교체됐습니다. 허경민은 6회초 양석환의 외야 뜬공 때 홈으로 쇄도하다 이정후의 송구에 홈에서 태그 아웃 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포수 이지영과 충돌했고 무릎쪽에 통증을 느꼈습니다. 두산 관계자는 “오른쪽 무릎 타박으로 인한 통증으로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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