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역대 최초 기록을 세운 최정

6월 15일 달성 기록

[영상=SPOTV 중계화면] * 최정 홈런

SSG 최정이 4회 kt 선발 엄상백으로 부터 홈런을 때려내며 역대 최초로 17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합니다.

롯데 이대호가 4회 한화 신정락을 상대로 KBO 리그 통산 2,100번째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역대 11번째 기록 우타자로써는 역대 김태균, 정성훈에 이은 역대 3번째 입니다.

KIA 나성범이 NC 김진호로 부터 4회 내야 안타를 때려내며 역대 52번째로 1,4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SSG 석정우가 kt 엄상백을 상대로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6월 15일 부상 리포트

kt 엄상백이 SSG 박성한의 타구에 오른쪽 무릎을 맞고 이채호와 교체됐습니다. kt 관계자는 “병원 검진 결과 뼈에 문제 없는 타박 소견을 받았다. 다만, 통증이 지속되면 내일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NC 김주원이 KIA 김정빈의 공에 왼쪽 후두부 부위를 맞고 교체됐습니다. NC 관계자는 “아이싱 치료 후 상태를 확인하며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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