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를 위해 후리스를 제작한 신본기

[사진=제르비노트 인스타그램]

신본기가 선한 영향력을 이어 갑니다.

신본기가 기부를 위해 후리스를 제작했습니다. 수익금은 평소 신본기 선수가 봉사했던 마리아 꿈터에 기부되며, 판매는 1월 27일까지 진행됩니다. 관심있으신분은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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