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정운찬 총재, 미국 플로리다 SK 캠프 방문

[사진=KBO 제공] [사진=KBO 제공]

KBO 정운찬 총재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위치한 히스토릭 다저타운에서 전지훈련 중인 SK 와이번스 캠프를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미국 전지훈련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정 총재는 SK 선수단에게 경기시간 단축을 위한 스피드업 규정 시행과 클린베이스볼 실천에 대해 프로답게 책임 있는 운영을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SK 염경엽 단장과 힐만 감독은 총재의 스프링캠프 방문에 감사를 표하고, 총재가 강조한 사항들이 현장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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