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역대 최고령 기록을 세우는 김재호

6월 22일 달성 기록

두산 베어스의 김재호는 오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 안타로 김재호는 개인 통산 1,100번째 안타. 역대 98번째 기록이지만 최고령 기록이기도 합니다. 김재호의 1,100 안타는 만 37세 3개월 1일로 한화 강동우(現 두산 타격코치 37세 2개월 17일) 코치를 뛰어넘으며 역대 최고령 1,100 안타 기록을 만들어 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안치홍은 오늘 3안타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1,500 안타를 달성합니다. 역대 40번째 기록!

SSG 랜더스의 서동민은 데뷔 첫 승!

롯데 자이언츠는 오늘 팀 역대 통산 46,000안타 그리고 키움 히어로즈는 팀 역대 통산 1,000승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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