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기록을 세운 서준이 아버님

6월 23일 달성 기록

키움 이재홍이 5회 삼성 원태인을 상대로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키움 이병규가 6회 삼성 원태인을 상대로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KIA 김선빈이 5회 롯데 박세웅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통산 1,300번째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6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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