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IA 김종국 감독 퇴장 관련.GIF

[영상=중계화면 제공]

야구 규칙은 ‘감독(혹은 코치)이 한 번 마운드에 가고 나서 같은 이닝, 같은 투수, 같은 타자일 때 또다시 갈 수 없다는 심판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감독(혹은 코치)이 두 번째 갔다면 그 감독은 퇴장되며, 투수는 그 타자가 아웃되거나 주자가 될 때까지 투구한 후 물러나야 한다’고 명시했다.

위는 야구 규칙인데요.

[사진=스포티비 홈페이지 캡쳐]

첫 번째 심판진들의 경고가 들어가야했지만 없었다고 하네요. KIA 벤치의 잘못도 있지만 심판진의 대응도 미흡했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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