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이대호는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7월 6일 달성 기록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가 3회 안타를 때려내며 1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합니다. 역대 4번째 기록! 아울러 6회 홈런까지 기록하며 1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도 함께 달성합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황성빈이 1회 리드오프로 나와 초구 홈런을 기록합니다.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은 역대 41번째 기록! 아울러 데뷔 첫 홈런도 함께 기록합니다.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은 오늘 4이닝을 소화하면서 9년 연속 100이닝을 기록합니다. 역대 12번째!

LG 트윈스의 오지환은 개인 통산 1,400 안타를 홈런으로 만들어냈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김재호가 오늘 6번 타자로 출전하면서 개인 통산 1,600 경기 출장을 달성합니다. 역대 47번째 기록!

NC 다이노스의 천재환은 데뷔 첫 안타를 때려냅니다!

7월 6일 부상 리포트

키움 히어로즈의 이지영이 부상으로 빠졌습니다. 2회 타석에서 두산 선발 곽빈의 149km 패스트볼에 왼쪽 손등을 맞았습니다.

같은 팀의 이정후도 사구로 경기 도중 교체 됐습니다. 이정후는 1회 두산 선발 곽빈의 136km 슬라이더에 오른쪽 팔꿈치를 맞았습니다. 이후 두 번째 타석까지 소화했지만 3회말을 앞두고 대수비로 교체됐습니다.

키움 관계자는 “두 선수 모두 구단 지정 병원에서 CT 촬영 결과 특이 소견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전준우는 어지럼증으로 인해 6회 신용수와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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