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발목 부상으로 전반기 마감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박동원이 발목 부상으로 전반기를 조기에 마감합니다.

KIA 구단 관계자는 “(어제 경기에서) 번트를 대고 왼 발목에 통증이 와서 오늘 MRI 검진을 받았고, 왼쪽 발목 염좌 판정을 받았다. 복귀까지 그렇게 오래 걸릴 것 같지 않지만, 올스타전은 나가기 어렵다. KBO에 교체 요청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박동원 2022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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