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레일리와 한솥밥을 먹게 된 前 KBO 리거

[사진=탬파베이 레이스 공식 SNS]

최지만의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가 2019년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오클랜드)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탬파베이는 10일(한국시간) “베탄코트와 마이너리거 크리스티안 페르난데스, 칼 스티븐슨를 트레이드 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장한 최지만은 개인 통산 두 번째로 한 경기 4 볼넷을 기록했습니다.

최지만·베탄코트 2022시즌 성적

[기록=MLB.com] * 7월 10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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