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KBO의 역사 이정후

7월 28일 달성 기록

이정후가 기록을 세웠습니다.

만 23세 11개월 8일, 747경기만에 1000안타 고지를 밟은 이정후는 아버지 이종범의 최소경기 1000안타(779경기)와 이승엽의 최연소 1000안타(25세 8개월 9일)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나성범은 3회 2루타를 때려내며 개인 통산 300번째 2루타를 달성합니다. 역대 30번째 기록!

SSG 랜더스의 최정은 8회말 켈리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내며 개인 통산 900번째 볼넷을 얻어냅니다. KBO 역대 10번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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