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꾸준함의 대가 손아섭

7월 30일 달성 기록

NC 다이노스의 손아섭은 1회 첫 타석에서 최원태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왼쪽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이 안타로 13년 연속 세 자리수 안타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역대 8번째 기록!

손아섭 이전의 7명은 양준혁, 박한이, 이승엽, 김태균, 정근우, 최형우, 이대호가 있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페냐는 데뷔 첫 승을 달성합니다!

7월 30일 부상 리포트

KT 위즈의 문상철은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습니다. KT 관계자는 “아이싱 치료를 받았으며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김혜성은 오른쪽 대퇴부 부상으로 인해 9회말을 앞두고 교체됐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전상현이 9회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정해영과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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