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양현종, 40인 로스터 진입 여전히 어려워보인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양현종의 도전에 미국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을 다루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는 31일 “양현종이 더이상 40인 로스터 보장을 고집하지 않게됐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기록한 4.70의 ERA는 2019 시즌 ERA 2.29와 완전 다른 모습이었다. 더 걱정스러운 것은 양현종의 헛스윙 유도와 컨트롤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갔다는 점이다”며 “탈삼진 비율이 2% 하락했고 볼넷은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은 힘들지 몰라도 메이저리그 구단도 투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만약 양현종이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도 받아들인다면 충분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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