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곁을 떠난 전설의 야구 캐스터

[사진=LA 다저스 제공]

LA 다저스의 목소리이자 ‘IT’S TIME FOR DODGER BASEBALL’로 유명했던 빈 스컬리 옹이 9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67년동안 LA 다저스 중계를 도맡았던 빈 스컬리옹..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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