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한화 조성환 코치, 확진자와 밀접 접촉 후 음성 판정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조성환 코치가 스프링캠프에 늦게 합류합니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31일 “조성환 코치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식사를 한 사실을 1월 27일 오후에 확인했다”며 “1월 28일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1월 29일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조성환 코치는 음성 판정을 받긴 했지만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중입니다. 자가격리 해제 시점은 2월 7일 정오이며 이후 거제로 이동해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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