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많은 기록들이 쏟아진 오늘

8월 4일 달성 기록

LG 박해민이 사직 롯데전에서 1회 2루 도루에 성공하며 역대 3번째로 9년 연속 20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삼성 김지찬개막 이후 연속 도루 성공 신기록(22개)을 세웁니다. 앞선 기록은 2020시즌 키움 김하성이 기록한 21개

SSG 라가레스가 키움 요키시를 상대로 KBO 리그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롯데 전준우가 LG 김윤식으로 부터 안타를 때려내며 6시즌 연속 1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62번째!

KIA 김선빈이 한화 라미레즈로 부터 볼넷을 얻어내며 역대 63번째로 500 4구를 기록합니다.

LG 김현수가 롯데 강윤구로 부터 안타를 때려내며 역대 9번째로 13시즌 연속 안타를 기록합니다.

8월 4일 부상 리포트

두산 김재환이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무릎을 맞고 송승환과 교체됐습니다. 두산 관계자는 “우측 무릎에 타박상을 당했다. 아이싱 치료 후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SG 라가레스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7회말 수비를 앞두고 한유섬과 교체됐습니다. SSG 관계자는 선수 보호차원의 교체라고 설명했습니다.

LG 이재원은 탈수로 인한 양쪽 뒤 허벅지 쥐내림 현상으로 7회 타석에서 안익훈과 교체됐습니다. LG 구단 관계자는 선수 보호차원의 교체라고 설명했습니다.

SSG 오태곤은 키움 김태훈의 공에 왼쪽 손등을 맞고 8회 대주자 전의산과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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