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최연소 기록을 달성하는 최정

8월 6일 달성 기록

SSG 최정이 최연소(35세 5개월 9일) 2,0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0경기 출장은 리그 16번째 기록이며 기존 한화 김민재의 35세 8개월 4일의 기록을 약 3개월 정도 앞당긴 기록입니다. SSG 팀 소속으로는 박경완에 이은 두 번째 이며, 한 팀에서 2,000경기 출장을 한 기록은 이숭용(히어로즈), 박한이(삼성), 박용택(LG), 김태균(한화)에 이은 다섯번째 기록입니다.

NC 손아섭이 진명호로 부터 통산 900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역대 31번째!

NC 다이노스역대 10번째로 팀 1,400홈런을 기록합니다. 1,400번째 홈런의 주인공은 캡틴 양의지!

8월 6일 부상 리포트

키움 김시앙이 1회 수비 과정에서 에 공을 맞으며 이지영과 교체됐습니다.

한화 최재훈이 8회 박병호의 파울 타구에 왼쪽 무릎을 맞고 박상언과 교체됐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 병원 검진 예정은 아직 없다”고 전했습니다.

삼성 이승현(54, 좌완)이 왼쪽 엄지 손톱 부상으로 7회 우규민과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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