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볼 아님’ 160km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gif

[영상=중계화면 제공]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101마일에서 최고 103마일(약 164km). 스플리터는 평균구속 96마일(약 154km)에서 100마일(약 160km)까지 나오는 미네소타 트윈스의 조안 듀란!

밑에는 듀란의 스플리터 그립이라고 하는데요. 싱커를 습득하는 과정에서 그립을 넓게 잡으면서 변형된 구종이라고 하네요.

[사진=커뮤니티 ‘MLB PARK’]

위는 그립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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