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와해’ 삼성 전현직 임원들 줄줄이 유죄 확정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자회사 노조 와해 공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은 삼성그룹 계열사 전현직 임직원들에게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원기찬 삼성라이온즈 대표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습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