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만 벌써 5번째’ 노히트 노런이 또 나온 일본프로야구

[사진=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제공]

일본프로야구에서 올 시즌 5번째 노히트 노런이 나왔습니다.

이번 노히트 노런의 주인공은 닛폰햄 파이터즈의 코디 폰세. 폰세는 27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9이닝 동안 볼넷 1개, 사구 1개를 내주며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습니다.

일본프로야구에서 1위팀이 최하위 팀 투수에게 노히트 노런을 당한 것은 22년만 입니다. 닛폰햄은 폰세의 노히트 노런에 더불어 8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올 시즌 극심한 투고 타저를 겪고 있는 일본프로야구에서는 올 시즌에만 벌써 5번의 노히트 노런(퍼펙트 게임 포함)이 나왔습니다.

2022시즌 일본프로야구 노히트 노런 일지

코디 폰세 2022시즌 성적

[기록=NPB.jp] * 8월 27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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