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에 대해 짧게 언급한 두산 김태형 감독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김태형 감독이 말을 아꼈습니다.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은 31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이영하는 내가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3월 선린인터넷고 재학 시절 이영하에 학교 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던 A 씨가 올해 상반기 스포츠윤리센터에 이영하, 김대현을 신고하면서 경찰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검찰은 A 씨에 대한 조사는 진행했지만 이영하, 김대현의 경우 따로 소환하지 않았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잔여시즌 이영하의 선발 로테이션 자리에 대해 “좌완 최승용이 메울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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