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양현종과 이정후의 대기록

9월 6일 달성 기록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이 3회말을 잘 막아내며 시즌 150이닝 투구를 달성했습니다. 이로써 양현종은 8년 연속 150이닝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KBO 역대 3번째 기록이며 좌완으로는 최초입니다. 8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는 이강철(1989~1998), 정민태(1995~2004) 이후 18년 만입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는 1회 홈런을 때려내며 히어로즈 최초로 국내 왼손 타자 20홈런을 달성합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강민호는 5회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개인 통산 300홈런이자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을 달성합니다!

같은 팀의 오재일은 7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그리고 구자욱은 개인 통산 700득점을 달성합니다!

KIA 타이거즈의 나성범이 오늘 3번 우익수로 출전하면서 개인 통산 1,200 경기 출장합니다. 역대 111번째!

9월 6일 부상 리포트

LG 트윈스의 채은성이 4회 김광현의 투구에 왼쪽 정강이를 맞았습니다. 이후 채은성은 대주자로 교체됐습니다.

LG 관계자는 “왼쪽 정강이 타박상이다. 아이싱 치료를 받았으며 추후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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