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클레멘츠 수석코치, 건강 문제로 10일 출국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웨스 클레멘츠 한화 이글스 수석코치가 건강상 이유로 10일 미국으로 귀국할 예정입니다.

클레멘츠 코치는 최근 몸 상태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서 정밀검사 실시,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에 미국 자택에서 휴식 및 치료를 받기로 하면서 귀국을 결정했습니다.

클레멘츠 코치는 9일 원정 숙소에서 선수단과 개별 인사 나눈 후 10일 인천공항으로 이동, 미국 LA행 비행기에 오릅니다.

잔여 시즌 수석코치 역할은 다른 1군 코칭스태프가 분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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