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일만에 실전 등판을 가진 LG 차우찬의 오늘 등판 기록

[사진=LG 트윈스 제공]

차우찬이 432일만에 마운드에 섰습니다.

LG 트윈스 차우찬은 10일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퓨처스팀과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2.1이닝 무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습니다.

차우찬이 실전 마운드에 오른건 2021년 7월 5일 한화 이글스 1군 경기 선발 등판 이후 432일 만입니다.

차우찬은 2020 도쿄올림픽이 끝난 후 어깨 부상을 당했고 결국 지난해 9월 왼쪽 어깨 극상근 파열 및 관절 와순 손상 진단을 받고 미국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기록=KBO 어플리케이션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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