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자초한 불공정 비밀 계약…손아섭 놓칠 수도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손아섭의 2020년 연봉은 20억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연봉은 5억원으로 확 줄었습니다. 민병헌도 전년도 12억 5000만원에서 마찬가지로 5억원으로 감소했습니다. 롯데를 떠나 삼성과 80억원에 계약한 강민호가 민병헌과 마찬가지로 연봉이 전년도 12억5000만원에서 5억으로 60% 삭감됐습니다.

롯데는 이런 계약이 관행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계약을 추진한 구단 대표이사와 단장은 팀을 떠났고, 운영팀장은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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