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데뷔 첫 20-20을 기록하는 리더, 캡틴

9월 13일 달성 기록

삼성 김영웅데뷔 첫 타석에서 첫 안타홈런으로 기록했습니다.

SSG 김성현이 롯데 선발 스트레일리를 상대로 4회 안타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1,0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113번째!

LG 오지환이 6회 도루를 기록하며 데뷔 첫 20-20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역대 56번째!

[사진=KBSN 스포츠 중계화면]

9월 13일 부상 리포트

KIA 황대인이 키움 임지열과 충돌을 하며 김석환과 교체됐습니다. KIA 관계자는 황대인이 오른쪽 허벅지 측면부 타박상으로 아이싱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LG 켈리는 투구 동작에서 순간적으로 불편함이 있었지만, 현재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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