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형지엘리트와 야구단 굿즈 사업 안한다

[사진=형지엘리트 제공]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형지엘리트와 SK와이번스가 맞은 파트너십 계약을 파기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형지엘리트는 지난해 8월 SK와이번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스포츠 비즈니스팀을 신설하며 스포츠 상품화 사업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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