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 부상 리포트] 김재환의 1타 2피 기록

9월 17일 달성 기록

KIA 나성범이 3회 최형우의 적시타때 득점에 성공하며 역대 28번째로 900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삼성 구자욱이 6회 2루 도루에 성공하며 역대 26번째로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습니다.

두산 김재환이 8회 노경은으로 부터 때려낸 투런 홈런으로 1,100안타(역대 100번째)와 2,000루타(역대 62번째)를 동시에 기록했습니다.

삼성 오재일이 7회 KIA 김유신으로 부터 홈런을 때려내며 7시즌 연속 200루타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12번째 기록!

삼성 조민성이 8회 KIA 남하준을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LG 마무리 투수 고우석역대 14번째로 통산 120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 오늘 시즌 38세이브를 기록한 고우석은 2013년 봉중근이 기록한 38세이브와 함께 LG 프랜차이즈 한 시즌 최다 세이브 타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9월 17일 부상 리포트

NC 박준영이 2회 도루를 하는 과정에서 왼쪽 어깨에 부상을 당하며 서호철과 교체됐습니다. NC 관계자는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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