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카드 한 장에 54억원을 태운 사람

[사진=GoldinCo 트위터]

2009년 마이크 트라웃이 드래프트 됐을 당시 한 장밖에 제작되지 않은 카드로 당시 마이크 트라웃의 친필 사인 카드라고 합니다.

근데 이 카드가 이번 경매시장에서 393만 달러(약 54억원)에 낙찰됐다고 합니다.

매물로 내놓은 사람은 2018년에 이 카드를 40만 달러(약 5억 5천만원)에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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