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구단의 이대호 은퇴 선물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 구단은 이대호 은퇴 선물로 선수단 44명의 친필 메시지가 담긴 메시지북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한화 수베로 감독은 구단의 2022년 슬로건(Our Time has Come)을 각색해 제2의 인생을 맞이 하는 이대호의 시간이 왔음을 알리는 ‘Daeho Time Has Come’이 새겨진 맞춤 목걸이를 제작해 건넸으며, 조성환 코치는 사비로 준비한 선물로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정우람이 전달한 액자는 대전지역 동양화 작가가 그린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를 상징하는 그림이 담겨있습니다.

이 밖에 노시환은 경남고 후배임을 알리는 경남고 유니폼을 착용하고 등장해 미디어데이에서 약속한 자신의 사인배트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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