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비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윤중현

[사진=중계화면 캡쳐]

윤중현이 시즌 아웃 됩니다.

KIA 타이거즈 김종국 감독은 22일 NC전을 앞두고 “어제 이형종의 땅볼 타구에 왼손을 맞은 윤중현이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왼손 유구골 골절 판정을 받았다. 남은 정규시즌 등판이 어려울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윤중현은 21일 광주 LG전에서 9회초에 등판해 1사 1루 이형종이 친 땅볼 타구에 왼손을 맞았습니다. 이후 윤중현은 22일 구단 지정 병원에서 CT 촬영을 받았고 왼손 유구골 골절이 드러났습니다.

수술 여부는 23일 추가 검진 후 결정됩니다.

윤중현 2022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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