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표팀, 3월 오사카에서 두 차례 평가전 예정

[사진=MLB.com]

일본 언론들이 WBC 본선에 본선 라운드에 앞서 평가전 일정을 보도했습니다.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팀은 6일 12시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오릭스 버팔로스, 7일 12시 같은 장소에서 한신 타이거즈와 평가전을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두 차례 평가전을 가진 대표팀은 9일 낮 12시 호주와 본선라운드 첫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이어 10일 일본, 12일 예선통과팀(미정), 13일 중국과 차례로 격돌할 예정입니다.

[사진=W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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